2008年 3月
201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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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大丈夫。」
趣活一ヶ月目です。とれません。壁です。すっこく厚くてデッカい壁が目の前にあり、ぶつかってもぶつかっても抜けられません。この状況が続くといつか生活的にヤバい時がやって来るでしょう。漠然とした希望なんか存在しません。自分で考えて動き続けるしかありません。
今も求人広告あさらなきゃならないのに僕はいったい何やってるのか…
알바찾기 1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안잡힙니다. 벽입니다. 엄청 두껍고 거대한 벽이 눈앞에 있어, 부딪혀도 부딪혀도 뚫을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언젠가 생활비가 거덜날 때가 오겠죠. 막연한 희망따위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계속 생각하며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구인정보 뒤지고 다녀야 할 판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