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를 향한 여행을 마침내 일단락 짓고 잠깐 다시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다음의 길을 걸어가려니까 이전보다 더더욱 지도를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니, 선택하는 방법을 잊어버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확실한 건,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면 멀고 먼 길이 아닌 옆동네 산책수준의 작은 길을 걸어가고 싶네요.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습니다.
이 집에도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야겠습니다.
(뭐야 이 똥폼잡는 같잖은 글은…)
백만년만에 모서리 리뉴얼했습니다.
리뉴얼이 아니라 그냥 새로 개장했다고 보는게 정확할지도 몰라요. 뭐 그동안 한게 전혀 없으니;
아직 레이아웃 마무리가 덜 되서 아직 여기저기 거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그림도 소소하게 그리고, 이래저래 여기저기 촉수(?)를 뻗어보려고 하는데… 낯가림 심한 성격에 잘 해낼 수 있을런지.
백만년만에 모서리 리뉴얼했습니다.
리뉴얼이 아니라 그냥 새로 개장했다고 보는게 정확할지도 몰라요. 뭐 그동안 한게 전혀 없으니;
아직 레이아웃 마무리가 덜 되서 아직 여기저기 거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그림도 소소하게 그리고, 이래저래 여기저기 촉수(?)를 뻗어보려고 하는데… 낯가림 심한 성격에 잘 해낼 수 있을런지.
ㅋㅋ 리녈 축하햇
원래 재충전(잉여)의시간이란게 그래서 필요한거지 흠흠.
ㅎㅎ 감사~ 지금도 사실 열심히 잉여짓중orz
그러고보니 누나 홈피 링크를 잊고 있었네요. 얼렁 해야지
애니메이션 드디어 끝난거야? 빨리 공개해줘 *_*
외지에서 고생이 많다;; 한국 언제 오니 ㅎㅎ 한국 오면 맛있는 거 먹자~~
영상 끝났어요 ㅋㅋㅋ 지금은 음악작업 의뢰한 상태.
마무리까지 다 되는대로 이곳에서 보실수 있을거예요.
한국은 내년 봄쯤… 다들 보고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