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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연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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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experimental performance by kkangto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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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kkangt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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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Sat, 02 Jan 2010 04:46: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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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새로 오신 이웃들은 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오신 분들이신지. 예전보다 좀 더 북적이는 마을이 되겠군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는 그곳보다 더 남쪽이라서 그런지 아직 영하로 떨어진 적이 없어요. 따뜻한 편입니다. 최근에야 좀 추워진다는 체감이 드는 정도네요. 애니메이션은 11월초에 완성했고 지금은 음악을 위해 잠시 제 손을 떠나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움직이는 중입니다. 새롭게 배우는 것도 하나 생겼고.
올해는 다시 뵐 수 있겠네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새로 오신 이웃들은 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오신 분들이신지. 예전보다 좀 더 북적이는 마을이 되겠군요.<br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는 그곳보다 더 남쪽이라서 그런지 아직 영하로 떨어진 적이 없어요. 따뜻한 편입니다. 최근에야 좀 추워진다는 체감이 드는 정도네요. 애니메이션은 11월초에 완성했고 지금은 음악을 위해 잠시 제 손을 떠나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움직이는 중입니다. 새롭게 배우는 것도 하나 생겼고.<br />
올해는 다시 뵐 수 있겠네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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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coffeetalk</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107/comment-page-1#comment-6</link>
		<dc:creator>coffeetalk</dc:creator>
		<pubDate>Sat, 02 Jan 2010 01:09: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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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장흥은 여전히 건설현장이다. 
새해 첫 날도 포크레인 굉음으로 시작하고 마치 놀이처럼 집짓는 일 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웃들이 늘어났어. 벌써 우리 마을에 다섯가구나 이사를 오게 된거지.
마당이든 산이든 들이든 자기의 영역을 갖게된 수컷들은 할 것이 너무 많구나.
따뜻한 남쪽나라로 온다고 이까지 왔어도 체감온도는 낮다.춥다.
눈보라가 휘날린다. 양말이도 춥다고 현관앞에서 웅크리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기 장흥은 여전히 건설현장이다.<br />
새해 첫 날도 포크레인 굉음으로 시작하고 마치 놀이처럼 집짓는 일 들이 계속되고 있다.<br />
이웃들이 늘어났어. 벌써 우리 마을에 다섯가구나 이사를 오게 된거지.<br />
마당이든 산이든 들이든 자기의 영역을 갖게된 수컷들은 할 것이 너무 많구나.<br />
따뜻한 남쪽나라로 온다고 이까지 왔어도 체감온도는 낮다.춥다.<br />
눈보라가 휘날린다. 양말이도 춥다고 현관앞에서 웅크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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