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クマン。」を読みながら思います。
『やろう!』という思いが他のすべてを取り除ける気持ちを最後に感じたのがいつだったか。久々に漫画一本読んだら普段の癖がまた出ちゃいました。自分は作品から影響されすぎる。しかし価値観というのは色々ありますからね。
いつも最高を目指してる事と、やる事自体を楽しむ事。
どちらがいいでしょう。
まあ答えなんかないけど。
BAKUMAN.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하자!’라는 생각이 다른 모든것을 제쳐버리는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일까. 오랜만에 만화 한 편 읽으니 제 평소 버릇대로 무지막지하게 영향을 주네요. 그래도 가치관이란건 워낙 다양하니까요.
항상 최고를 목표로 하는 자세랑,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자세랑.
어느 걸 고를까요.
정답은 없지만.
‘하자!’라는 생각이 다른 모든것을 제쳐버리는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일까. 오랜만에 만화 한 편 읽으니 제 평소 버릇대로 무지막지하게 영향을 주네요. 그래도 가치관이란건 워낙 다양하니까요.
항상 최고를 목표로 하는 자세랑,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자세랑.
어느 걸 고를까요.
정답은 없지만.
あっ、ここ最近たまにしかエントリー書かないんですがそれに関係なくboxの方に絵はちゃんと更新されていますのでよろしければご覧下さいね。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별로 안하지만, box쪽에 그림은 종종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 나시면 가끔씩 들려주세요. 굽신굽신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별로 안하지만, box쪽에 그림은 종종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 나시면 가끔씩 들려주세요. 굽신굽신
저두 바쿠만 보고 가슴속이 간질간질 하고 중,고등학생 시절이 떠오르고… 그때의 열정을 잃은 것 같아 다시 불태우고 싶어졌어요.
일상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수많은 태만을 의식하면서도 그걸 고치려는 의지가 언제부터인가 많이 죽었다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다시 살려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