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에 씌여진 포스트

Pic

“괜찮아.”

「大丈夫。」
趣活一ヶ月目です。とれません。壁です。すっこく厚くてデッカい壁が目の前にあり、ぶつかってもぶつかっても抜けられません。この状況が続くといつか生活的にヤバい時がやって来るでしょう。漠然とした希望なんか存在しません。自分で考えて動き続けるしかありません。
今も求人広告あさらなきゃならないのに僕はいったい何やってるのか…
알바찾기 1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안잡힙니다. 벽입니다. 엄청 두껍고 거대한 벽이 눈앞에 있어, 부딪혀도 부딪혀도 뚫을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언젠가 생활비가 거덜날 때가 오겠죠. 막연한 희망따위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계속 생각하며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구인정보 뒤지고 다녀야 할 판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

Pic

벌써 1/12.

20100201_fire 「バクマン。」を読みながら思います。
『やろう!』という思いが他のすべてを取り除ける気持ちを最後に感じたのがいつだったか。久々に漫画一本読んだら普段の癖がまた出ちゃいました。自分は作品から影響されすぎる。しかし価値観というのは色々ありますからね。
いつも最高を目指してる事と、やる事自体を楽しむ事。
どちらがいいでしょう。
まあ答えなんかないけど。

BAKUMAN.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하자!’라는 생각이 다른 모든것을 제쳐버리는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일까. 오랜만에 만화 한 편 읽으니 제 평소 버릇대로 무지막지하게 영향을 주네요. 그래도 가치관이란건 워낙 다양하니까요.
항상 최고를 목표로 하는 자세랑,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자세랑.
어느 걸 고를까요.
정답은 없지만.
あっ、ここ最近たまにしかエントリー書かないんですがそれに関係なくboxの方に絵はちゃんと更新されていますのでよろしければご覧下さいね。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별로 안하지만, box쪽에 그림은 종종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 나시면 가끔씩 들려주세요.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