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々にのんびりしています。ここからの生活もあと一ヶ月です。ついに春も訪れる感じだし。バイトも4月いっぱいでおしまい、良い。良かった!最後の一ヶ月はいい事あると言いな〜そんなわけで今日は出かけて絵を描きました。荒川が自転車で20分位のところにあってね。しかし描いてる途中に絵が一寸行っちゃったwwちなみに某アンダー・ザ・ブリッジというアニメはまだ見ていません。(そう言えばここリニュアル以来最初の超ニチジョウ的なエントリ書いてる気がする…)
오랜만에 느긋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생활도 이제 한달 남았어요. 드디어 봄도 찾아온 것 같고. 알바도 4월을 마지막으로 끝. 좋다 좋아! (알바는 결국 일하던 곳에서 3개월을 더 버텼습니다) 마지막 한달만큼은 좋은 일이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야외 스케치를 하고 왔어요. 집에서 자전거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 아라카와라는 강에 다녀왔는데 그리다 보니 그림이 맛이 좀 가버렸음 ㅋㅋ 참고로 모 ‘…언더 더 브릿지’라는 애니는 아직 안봤어요. (그러고 보니 이곳 리뉴얼 한 이래 이토록 일상적인 내용의 포스팅은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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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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