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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mos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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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experimental performance by kkangto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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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감옥 by kkangtong</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21/comment-page-1#comment-21</link>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00:11: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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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 &gt; 메일 보냈음. 오랜만이네 ㅋㅋ
곰플 &gt; 따로 구독용 프로그램 쓰면 이글루 티스토리 구분없이 한곳에 모아서 볼수 있으니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게다가 웬만하면 자체적으로 브라우저 기능 달려있어서 웹서핑에도 그닥 문제 없는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 > 메일 보냈음. 오랜만이네 ㅋㅋ<br />
곰플 > 따로 구독용 프로그램 쓰면 이글루 티스토리 구분없이 한곳에 모아서 볼수 있으니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게다가 웬만하면 자체적으로 브라우저 기능 달려있어서 웹서핑에도 그닥 문제 없는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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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감옥 by 곰플러스</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21/comment-page-1#comment-20</link>
		<dc:creator>곰플러스</dc:creator>
		<pubDate>Sat, 06 Mar 2010 11:48: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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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이글루를 안했더니 걍 따로 주소쳐서 구경옴
랄까 이글루는 RSS구독이 벨리 애드링이랑 따로놀게되어있어서 불편해 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이글루를 안했더니 걍 따로 주소쳐서 구경옴<br />
랄까 이글루는 RSS구독이 벨리 애드링이랑 따로놀게되어있어서 불편해 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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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감옥 by kim hyun</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21/comment-page-1#comment-19</link>
		<dc:creator>kim hyun</dc:creator>
		<pubDate>Sat, 06 Mar 2010 07:13: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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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lt; 언제와요? 학교? 저한테 메일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형.~~&lt; 언제와요? 학교? 저한테 메일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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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감옥 by kkangtong</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21/comment-page-1#comment-18</link>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14:24: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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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합니다!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듯. 네이버에서는 열린이웃이라고 부르고 있군요. 사실 이거 지나치게 익숙해져버리면 일반 HTML 홈페이지들 업데이트 체크하는게 번거롭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가 올것 같더군요;
희망을 가지며 살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리광부리지않는 한도 내에서요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감사합니다!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듯. 네이버에서는 열린이웃이라고 부르고 있군요. 사실 이거 지나치게 익숙해져버리면 일반 HTML 홈페이지들 업데이트 체크하는게 번거롭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가 올것 같더군요;<br />
희망을 가지며 살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리광부리지않는 한도 내에서요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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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감옥 by 눈군</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21/comment-page-1#comment-17</link>
		<dc:creator>눈군</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03:0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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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요~ 제대로 된 구독인지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열린이웃 추가 해놔서 새글뜨면 소식이 오네용 ^^ 부디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생활 하시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요~ 제대로 된 구독인지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열린이웃 추가 해놔서 새글뜨면 소식이 오네용 ^^ 부디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생활 하시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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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8220;괜찮아.&#8221; by kkangtong</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04/comment-page-1#comment-16</link>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14:4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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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굉장히 많이 찔립니다. 무의식적으로 남과 저를 끊임없이 비교한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그러면서 내가 더 바닥이라고 단정지으면서 말이죠. 비단 고통이나 상처의 크기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요는 쓸데없는 짓이라는 걸 새삼 배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같은 생각을 저질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생활비가 위험해지기 전에 새 알바자리가 잡히길 기원중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굉장히 많이 찔립니다. 무의식적으로 남과 저를 끊임없이 비교한게 한두번이 아닌지라&#8230; 그러면서 내가 더 바닥이라고 단정지으면서 말이죠. 비단 고통이나 상처의 크기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요는 쓸데없는 짓이라는 걸 새삼 배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같은 생각을 저질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br />
생활비가 위험해지기 전에 새 알바자리가 잡히길 기원중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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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8220;괜찮아.&#8221; by 이귤</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04/comment-page-1#comment-15</link>
		<dc:creator>이귤</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07:37: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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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 비공개만 해주셔도 되요. 
깡통님이 엄살피우시는 건 아니죠; 어쨌든 국내와 국외의 차이는 크잖아요? 
그리고 평소 제 생각이 고통이나 상처의 크기는 주관적이라는 것입니다. 객관적 비교지표가 어느 정도 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주관적이라는 게 제 생각. 아무도 남의 힘든 일에 대해 &#039;너보단 내가 더 힘들어! 혹은 나에 비하면 넌 별로 힘든 거 아니야&#039;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역도 성립하고. 자기객관화와 자기주관화는 타인이 재단하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이 알아서 하면서 스스로의 인생을 헤쳐나가는 거겠죠. 
 
- 전화가 따르릉~ 울리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img src='http://canx3.or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비공개만 해주셔도 되요.<br />
깡통님이 엄살피우시는 건 아니죠; 어쨌든 국내와 국외의 차이는 크잖아요?<br />
그리고 평소 제 생각이 고통이나 상처의 크기는 주관적이라는 것입니다. 객관적 비교지표가 어느 정도 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주관적이라는 게 제 생각. 아무도 남의 힘든 일에 대해 &#8216;너보단 내가 더 힘들어! 혹은 나에 비하면 넌 별로 힘든 거 아니야&#8217;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역도 성립하고. 자기객관화와 자기주관화는 타인이 재단하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이 알아서 하면서 스스로의 인생을 헤쳐나가는 거겠죠. </p>
<p>- 전화가 따르릉~ 울리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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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8220;괜찮아.&#8221; by kkangtong</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04/comment-page-1#comment-14</link>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07:25: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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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쓰신 댓글은 지우지는 않고 비공개로 돌려두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읽어버렸다는게 맞는 표현일지도; 원하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귤님께서 경험했던 정도로 벼랑끝에 선 상황은 아닙니다. 이런 분까지 계시는데 엄살피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버렸네요 ㅎㅎ 다만 제가 이곳에 살면서 정한 최소한의 원칙(말을 늘이기 위해 가능한 같은 한국인은 피한다거나...)을 깨뜨리지 않는 조건하에 일을 찾고 있다보니 잘 안되네요. 오늘도 면접하나 보고왔습니다. 정확히는 인재파견회사에 등록을. 언제 전화가 울리나 항상 기다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먼저 쓰신 댓글은 지우지는 않고 비공개로 돌려두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읽어버렸다는게 맞는 표현일지도; 원하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br />
이귤님께서 경험했던 정도로 벼랑끝에 선 상황은 아닙니다. 이런 분까지 계시는데 엄살피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버렸네요 ㅎㅎ 다만 제가 이곳에 살면서 정한 최소한의 원칙(말을 늘이기 위해 가능한 같은 한국인은 피한다거나&#8230;)을 깨뜨리지 않는 조건하에 일을 찾고 있다보니 잘 안되네요. 오늘도 면접하나 보고왔습니다. 정확히는 인재파견회사에 등록을. 언제 전화가 울리나 항상 기다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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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8220;괜찮아.&#8221; by 이귤</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204/comment-page-1#comment-13</link>
		<dc:creator>이귤</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02:11: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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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쩐지 너무 길게 제 이야길 주절주절 쓴 거 같아서 좀 부끄러워서 다시 보니..... 수정하거나 지울 수가 없군요! 충격! ㅠ ㅠ 
어쨌든 깡통님께 좋은 일이 있길 빌어드릴게요! 다시 한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쩐지 너무 길게 제 이야길 주절주절 쓴 거 같아서 좀 부끄러워서 다시 보니&#8230;.. 수정하거나 지울 수가 없군요! 충격! ㅠ ㅠ<br />
어쨌든 깡통님께 좋은 일이 있길 빌어드릴게요! 다시 한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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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벌써 1/12. by kkangtong</title>
		<link>http://canx3.org/archives/181/comment-page-1#comment-11</link>
		<dc:creator>kkangtong</dc:creator>
		<pubDate>Fri, 05 Feb 2010 14:21: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canx3.org/?p=181#comment-11</guid>
		<description>일상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수많은 태만을 의식하면서도 그걸 고치려는 의지가 언제부터인가 많이 죽었다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다시 살려야겠습니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상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수많은 태만을 의식하면서도 그걸 고치려는 의지가 언제부터인가 많이 죽었다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다시 살려야겠습니다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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