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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s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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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experimental performance by kkangto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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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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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9:25:42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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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2/05/MG_1016.jpg" alt="" title="0505" width="780" height="5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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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망 &amp;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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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4:21:19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뻘글]]></category>
		<category><![CDATA[허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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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가 내 얘기좀 들어달라고 발악하는 사람들. 그 중에 나도 끼어있고, 관심병에 걸려서 매일매일 인터넷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 하늘이랑 맑은 공기를 쳐다보며 아날로그에 시선을 얼마나 두고 살까. 한두줄짜리 몇분간격의 생각 말고 더 길고 더 느린 생각은 얼마나 하고 사는걸까. 왜 이리 타인의 튀어나온 가시에 상처를 쉽게 받는걸까. 다시 한 번 책임을 통감하고. 상처를 다시 가다듬는다. &#8216;먼지&#8217;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4_world2.jpg" alt="" title="20120414_world2" width="780" height="3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 /><br />
누가 내 얘기좀 들어달라고 발악하는 사람들.<br />
그 중에 나도 끼어있고, 관심병에 걸려서 매일매일 인터넷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br />
하늘이랑 맑은 공기를 쳐다보며 아날로그에 시선을 얼마나 두고 살까.<br />
한두줄짜리 몇분간격의 생각 말고 더 길고 더 느린 생각은 얼마나 하고 사는걸까.<br />
왜 이리 타인의 튀어나온 가시에 상처를 쉽게 받는걸까.<br />
다시 한 번 책임을 통감하고.<br />
상처를 다시 가다듬는다.</p>
<blockquote><p><strong>&#8216;먼지&#8217;가 환경재단에서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GFFIS 2012)에 상영됩니다.</strong><br />
기간 : 5월 9일(수) ~ 15일(화)<br />
장소 : 용산 CGV<br />
&#8216;먼지&#8217;는 &#8216;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단편 1&#8242;이라는 부문에서 상영되며 (상영시간 10일(목) 저녁 7시 30분, 14일(월) 낮 12시)<br />
저는 10일(목) 오후 7시 30분에 게스트와의 만남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br />
어쩌다보니 2년 가까이 행사에 울궈먹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되어 버렸지만&#8230; 괜찮으신 분들은 그때 뵙겠습니다.<br />
상영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gffis.org" target="_blank">http://gffis.org</a> 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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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도, 그림도 동시에 골고루 하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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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1:45:19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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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데 하나씩 몰아서 밖에 안되더라. 주둥이 그냥 꿰매버리고 찌그러져 있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 title="우리집 앞"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2/04/MG_0219.jpg" alt="" width="750" height="500" /><br />
근데 하나씩 몰아서 밖에 안되더라.<br />
주둥이 그냥 꿰매버리고 찌그러져 있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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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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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Apr 2012 05:50:44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현실도피 vs 현실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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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혀 안 그리던 장르를 그리려니 집중이 안돼서 죽을맛이지만 별 수 없다. 존버. 현실이 시궁창이라 더욱 현실을 그려야겠다는 오랜 생각을 잠시 접기로 했다. 저번에도 언급한 작전상 후퇴. 환상 그리는 걸 &#8211; 또한 보고 즐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혹시 시궁창 같은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서일까? …라는 멋대로의 추측을 한다. . 어쨌든 이 관문을 넘기면 이곳도 리뉴얼까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 title="20120403_world"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3_world.jpg" alt="" width="780" height="269" /><br />
전혀 안 그리던 장르를 그리려니 집중이 안돼서 죽을맛이지만 별 수 없다. 존버.<br />
현실이 시궁창이라 더욱 현실을 그려야겠다는 오랜 생각을 잠시 접기로 했다. 저번에도 언급한 작전상 후퇴.<br />
환상 그리는 걸 &#8211; 또한 보고 즐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혹시 시궁창 같은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서일까?<br />
…라는 멋대로의 추측을 한다.<br />
.<br />
어쨌든 이 관문을 넘기면 이곳도 리뉴얼까지는 아니지만 좀 정비를 해두고 싶다. 희망사항이지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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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림의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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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10:12:16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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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는 페이스북 &#38; 트위터밖에 안 하는 상황이라 홈페이지는 거의 신경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사실 늘 신경 잘 안썼습니다. 그래도 진지한 얘기는 역시 개인 사이트에 쓰는게 제격. 졸업했구요, 졸전후 알바로 소개받은 짧은 회사생활을 마치고, 그 도중에 학생 신분의 생명이 정식으로 끝장났습니다. 현 시점에서 감사하게도 새로운 일이 들어와있기는 하지만 일회성 외주고, 다른데서 일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리란 보장은 애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9" title="20120326"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2/03/20120326.jpg" alt="" width="808" height="738" /><br />
최근에는 페이스북 &amp; 트위터밖에 안 하는 상황이라 홈페이지는 거의 신경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사실 늘 신경 잘 안썼습니다. 그래도 진지한 얘기는 역시 개인 사이트에 쓰는게 제격.</p>
<p>졸업했구요, 졸전후 알바로 소개받은 짧은 회사생활을 마치고, 그 도중에 학생 신분의 생명이 정식으로 끝장났습니다.<br />
현 시점에서 감사하게도 새로운 일이 들어와있기는 하지만 일회성 외주고, 다른데서 일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리란 보장은 애초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스스로 먹고 살 수 있는 수준은 무슨 개뿔입니다.<br />
그래서 고정된 수입, 올바른 사회생활(&#8230;) 등을 비롯한 아무튼 흔히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회 구성원이 되려고 합니다.<br />
저는 그닥 좋지 않은 집안사정을 무시하고 제 갈길을 걸어갈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이 되진 못했습니다.<br />
무의식적으로 착한 아이로 살아오긴 했지만, 그게 딱히 좋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비행청소년을 동경하는 고딩시절의 나를 되돌아봅니다. 이제 와서 그렇게 사는 건 가족에게 민폐겠지. 학창시절에 왜 그렇게 안 살았나 후회됩니다.</p>
<p><span style="color: #f0f0f0;">아니 후회할 게 아니지 지금 그렇게 사는 게 무슨 문제야.</span><br />
<span style="color: #f0f0f0;">누가 늦었단 소리를 지껄이면 그냥 무시하면 돼.</span></p>
<p>혹자는 집안사정의 구성원 &#8211; 즉, 부모님은 어쨌든 나보다 인생의 선배들이니 그들 나름의 노하우가 있으므로 거기에 얽매여서 진로를 정하지 말라는 충고도 해주셨습니다.</p>
<p>근데, 일단 지금은 작전상 후퇴를 해야할 것 같네요.<br />
이제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게 되서.</p>
<p>그냥&#8230; 주위에 이런걸로 고민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보여서 &#8211; 워낙 인맥이 좁아터진지라 &#8211; 여기에 지껄여 봤습니다.<br />
1.여러분의 미래계획은 소박하신지.<br />
2.아니면 무언가 막연하게나마 원대한 게 있는데 숨기고 계신건지.<br />
3.그것도 아니면 그냥 지금 이순간을 즐길 수 있으면 그걸로 만족이신지.</p>
<p>4.혹시 뭐가 어찌됐던 자신은 늦었다고 생각하시는지.</p>
<p>그래도 최소한 우리 4번만은 피하죠.<br />
나 참 이거 뭐라고 씨부렁대는건지 하하하</p>
<p>아무튼 그림이나 생활이나 멋대가리 하나 없습니다만 주위 사람들덕에 살아갑니다. 매번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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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에도 종종 느꼈지만 리미터가 다 차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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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2 05:26:29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제주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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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년&#8217;, &#8216;놈&#8217;같은 표현을 쓰며 블로그 포스팅에 씌여진 배설 수준의 말. 자극적인 표현따윈 아무래도 좋다. 거기서 나오는 경솔한 논리들. 사안을 둘러싸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보고 얼마나 이해하고 그런 글을 쓰는걸까. 토론이 아니라 마스터베이션에 가까운 댓글들은 더 가관이다. 아마 다른 의견이 있었다면 철저하게 씹혔을 분위기였다. 지금껏 무감각하게 지내 왔지만 역시 가까운 지인중에 이런 이가 있다는건 적잖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년&#8217;, &#8216;놈&#8217;같은 표현을 쓰며 블로그 포스팅에 씌여진 배설 수준의 말.<br />
자극적인 표현따윈 아무래도 좋다.<br />
거기서 나오는 경솔한 논리들.<br />
사안을 둘러싸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보고 얼마나 이해하고 그런 글을 쓰는걸까.<br />
토론이 아니라 마스터베이션에 가까운 댓글들은 더 가관이다.<br />
아마 다른 의견이 있었다면 철저하게 씹혔을 분위기였다.</p>
<p>지금껏 무감각하게 지내 왔지만 역시 가까운 지인중에 이런 이가 있다는건 적잖이 불편하다.<br />
사상이 나와 달라서 그런게 아니다.<br />
다른 의견을 들을 생각이 아예 없다는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불편한거다.<br />
물론 그 앞에서 다른 의견을 끄집어낼 용기가 없는 나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p>
<p>누구든지 볼수 있는 곳에다가 그런 소리 배설할 거고, 논쟁할 생각도 없다면<br />
차라리 회원제 커뮤니티라도 만들어서 같은 사상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열심히 자위하고 있으라고 말하고 싶다.</p>
<p>그건 그렇고 훗날 논쟁하게 된다면 나부터 공부해야겠구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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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위自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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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19:22:34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뻘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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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目標って、目指した瞬間、自分から遠く離れてしまうものなんだよね。 その遠く離れている所を目指して精一杯走るものの、 道に迷い、あちらこちらへ 気付けば目標ではなく意外な場所から 思いもしなかった宝を見付ける 人生ってこんなに奥深いものなんだよ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img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1/12/20111203.gif" alt="" title="20111203" width="600" height="87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 /><br />
目標って、目指した瞬間、自分から遠く離れてしまうものなんだよね。<br />
その遠く離れている所を目指して精一杯走るものの、<br />
道に迷い、あちらこちらへ<br />
気付けば目標ではなく意外な場所から<br />
思いもしなかった宝を見付ける<br />
人生ってこんなに奥深いものなんだよね。</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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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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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x3.org 9th annivers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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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01:15:05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10월7일]]></category>
		<category><![CDATA[햇수계산도못하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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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いつも何事もないけど、時は流れる。 늘 별거 없지만, 시간은 흐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img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1/10/canx9.png" alt="" title="canx9" width="500" height="27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 /><br />
いつも何事もないけど、時は流れる。<br />
늘 별거 없지만, 시간은 흐른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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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die-AniFest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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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1 21:57:57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먼지]]></category>
		<category><![CDATA[인디애니페스트201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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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もう公開して一年も経ってしまった自主制作アニメ「Dust(埃)」が南山(ナムサン)ソウルアニメーションセンターにて開催されるインディーズアニメ映画祭「Indie-AniFest2011」に上映されます。なんか「Dust」係のスケジュールは制作といいプロモーションといい自分としてもイライラする程ゆったりし過ぎだと思います…多分自分の性格のせいでしょう。 映画祭の一部のイベントとしてのフリーマーケットで「Dust」のはがきも販売する予定です。あと&#8217;Beyond Screen&#8217;という展示会もやります。こちらでは絵コンテ、設定スケッチ、アニメのモデルになった本物の風景写真が見られます。「Dust」はもうネット上で公開済みのアニメですが映画祭に興味のお持ちの方は是非ウェブサイトにどうぞ。リンクはこちら(韓国語のみです。ごめんなさい) 벌써 공개한지도 1년 넘게 묵은 애니메이션 &#8216;먼지&#8217;가 남산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리는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8216;인디 애니페스트 2011&#8242;에 상영됩니다. 여러가지로 &#8216;먼지&#8217; 관련 스케쥴은 제작이고 홍보고 제가 생각해도 답답할 정도로 너무 느릿느릿합니다. 아마 제 성격 탓이겠지요. 영화제 부대행사인 프리마켓에서는 &#8216;먼지&#8217; 엽서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8216;Beyond Screen&#8217;이라는 전시회도 열립니다. 여기서는 제작에 사용된 콘티, 설정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1/09/poster.png"><img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1/09/poster.png" alt="" title="Indie-AniFest 2011 Poster" style="margin-right:10px" width="322" height="466"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732" /></a>もう公開して一年も経ってしまった自主制作アニメ「Dust(埃)」が南山(ナムサン)ソウルアニメーションセンターにて開催されるインディーズアニメ映画祭「Indie-AniFest2011」に上映されます。なんか「Dust」係のスケジュールは制作といいプロモーションといい自分としてもイライラする程ゆったりし過ぎだと思います…多分自分の性格のせいでしょう。<br />
映画祭の一部のイベントとしてのフリーマーケットで「Dust」のはがきも販売する予定です。あと&#8217;Beyond Screen&#8217;という展示会もやります。こちらでは絵コンテ、設定スケッチ、アニメのモデルになった本物の風景写真が見られます。「Dust」はもうネット上で公開済みのアニメですが映画祭に興味のお持ちの方は是非ウェブサイトにどうぞ。リンクは<a href="http://www.ianifest.org">こちら</a>(韓国語のみです。ごめんなさい)<br />
벌써 공개한지도 1년 넘게 묵은 애니메이션 &#8216;먼지&#8217;가 남산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리는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8216;인디 애니페스트 2011&#8242;에 상영됩니다. 여러가지로 &#8216;먼지&#8217; 관련 스케쥴은 제작이고 홍보고 제가 생각해도 답답할 정도로 너무 느릿느릿합니다. 아마 제 성격 탓이겠지요.<br />
영화제 부대행사인 프리마켓에서는 &#8216;먼지&#8217; 엽서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8216;Beyond Screen&#8217;이라는 전시회도 열립니다. 여기서는 제작에 사용된 콘티, 설정화, 애니메이션의 모델이 된 실제 배경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8216;먼지&#8217;는 이미 인터넷에 공개한 애니메이션이지만 그래도 영화제에 관심있으신 분은 <a href="http://www.ianifest.org">www.ianifest.org</a>에서 확인해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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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7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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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l 2011 19:56:03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Trash]]></category>
		<category><![CDATA[구룡마을]]></category>
		<category><![CDATA[포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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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에는 역시 소질이 없다고 최근들어 새삼 깨닫는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이 부딪히며 살아가는 세상에 내 자신이 스스로 휘말리기를 아랑곳하지 않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일종의 저널리스트(?)로서의 배짱이 없기 때문이다. 피사체의 &#8216;찍지 마&#8217;라는 한마디에 바로 기분은 저기압으로 추락하고 그날 컨디션이 망가진다. &#8216;찍지 마&#8217; 라고 저지하는 주체가 누구든 간에 마찬가지이다. 내가 반박하고 뒷담화를 깔 수 있는 부류이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3" title="20110714" src="http://canx3.org/wp-content/uploads/2011/07/20110714.jpg" alt="" vspace="25" width="700" height="220" /></em><br />
사진에는 역시 소질이 없다고 최근들어 새삼 깨닫는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이 부딪히며 살아가는 세상에 내 자신이 스스로 휘말리기를 아랑곳하지 않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일종의 저널리스트(?)로서의 배짱이 없기 때문이다. 피사체의 &#8216;찍지 마&#8217;라는 한마디에 바로 기분은 저기압으로 추락하고 그날 컨디션이 망가진다. &#8216;찍지 마&#8217; 라고 저지하는 주체가 누구든 간에 마찬가지이다. 내가 반박하고 뒷담화를 깔 수 있는 부류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내가 그곳을 찍는 이유를 그들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기에 내 심장은 너무 약한 건가. 결국 두려운 나머지 철저하게 피사체와는 무관한 제 3자의 입장을 일관한다. 결과 피사체를 향해 흥미 위주로 무관심하게 셔터를 누르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그렇게 찍은 사진들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br />
그러니까, 그냥 소심한 내가 한심하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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