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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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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05:18:33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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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입방정효과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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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8年 3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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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年 3月</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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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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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18:11:58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여고생]]></category>
		<category><![CDATA[통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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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ろうや」
今回の絵は今の自分の状態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orz 早く春が訪れると言いな…
そう言えばここのRSS購読してらっしゃる方どれぐらいいるのでしょうか。
그림은 제 처지와는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빨리 봄이나 왔음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이곳 RSS 구독하시는분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ggsp20100226.jpg" title="감옥" rel="lightb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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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v>
<p>「ろうや」<br />
今回の絵は今の自分の状態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orz 早く春が訪れると言いな…<br />
そう言えばここのRSS購読してらっしゃる方どれぐらいいるのでしょうか。<br />
그림은 제 처지와는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빨리 봄이나 왔음 좋겠어요.<br />
그러고 보니 이곳 RSS 구독하시는분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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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괜찮아.&#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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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7:28:25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맨발]]></category>
		<category><![CDATA[여고생]]></category>
		<category><![CDATA[폐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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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大丈夫。」
趣活一ヶ月目です。とれません。壁です。すっこく厚くてデッカい壁が目の前にあり、ぶつかってもぶつかっても抜けられません。この状況が続くといつか生活的にヤバい時がやって来るでしょう。漠然とした希望なんか存在しません。自分で考えて動き続けるしかありません。
今も求人広告あさらなきゃならないのに僕はいったい何やってるのか…
알바찾기 1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안잡힙니다. 벽입니다. 엄청 두껍고 거대한 벽이 눈앞에 있어, 부딪혀도 부딪혀도 뚫을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언젠가 생활비가 거덜날 때가 오겠죠. 막연한 희망따위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계속 생각하며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구인정보 뒤지고 다녀야 할 판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100211_luins.jpg" title="괜찮아." rel="lightb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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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v>
<p>「大丈夫。」<br />
趣活一ヶ月目です。とれません。壁です。すっこく厚くてデッカい壁が目の前にあり、ぶつかってもぶつかっても抜けられません。この状況が続くといつか生活的にヤバい時がやって来るでしょう。漠然とした希望なんか存在しません。自分で考えて動き続けるしかありません。<br />
今も求人広告あさらなきゃならないのに僕はいったい何やってるのか…<br />
알바찾기 1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안잡힙니다. 벽입니다. 엄청 두껍고 거대한 벽이 눈앞에 있어, 부딪혀도 부딪혀도 뚫을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언젠가 생활비가 거덜날 때가 오겠죠. 막연한 희망따위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계속 생각하며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br />
지금도 구인정보 뒤지고 다녀야 할 판에 이게 뭐하는 짓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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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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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13:30:09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총]]></category>
		<category><![CDATA[헬멧]]></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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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バクマン。」を読みながら思います。
『やろう！』という思いが他のすべてを取り除ける気持ちを最後に感じたのがいつだったか。久々に漫画一本読んだら普段の癖がまた出ちゃいました。自分は作品から影響されすぎる。しかし価値観というのは色々ありますからね。
いつも最高を目指してる事と、やる事自体を楽しむ事。
どちらがいいでしょう。
まあ答えなんかないけど。

BAKUMAN.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하자!’라는 생각이 다른 모든것을 제쳐버리는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일까. 오랜만에 만화 한 편 읽으니 제 평소 버릇대로 무지막지하게 영향을 주네요. 그래도 가치관이란건 워낙 다양하니까요.
항상 최고를 목표로 하는 자세랑,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자세랑.
어느 걸 고를까요.
정답은 없지만.

あっ、ここ最近たまにしかエントリー書かないんですがそれに関係なくboxの方に絵はちゃんと更新されていますのでよろしければご覧下さいね。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별로 안하지만, box쪽에 그림은 종종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 나시면 가끔씩 들려주세요. 굽신굽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100201_fire.jpg" title="" rel="lightbox" >
	<img class="ngg-singlepic ngg-left" src="http://canx3.org/wp-content/gallery/cache/136__400x_20100201_fire.jpg" alt="20100201_fire" title="20100201_fire" />
</a>
「バクマン。」を読みながら思います。<br />
『やろう！』という思いが他のすべてを取り除ける気持ちを最後に感じたのがいつだったか。久々に漫画一本読んだら普段の癖がまた出ちゃいました。自分は作品から影響されすぎる。しかし価値観というのは色々ありますからね。<br />
いつも最高を目指してる事と、やる事自体を楽しむ事。<br />
どちらがいいでしょう。<br />
まあ答えなんかないけど。</p>
<div style="margin:20px 0px 0px 0px">
BAKUMAN.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br />
‘하자!’라는 생각이 다른 모든것을 제쳐버리는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낀게 언제일까. 오랜만에 만화 한 편 읽으니 제 평소 버릇대로 무지막지하게 영향을 주네요. 그래도 가치관이란건 워낙 다양하니까요.<br />
항상 최고를 목표로 하는 자세랑,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자세랑.<br />
어느 걸 고를까요.<br />
정답은 없지만.</div>
<div style="margin:20px 0px 0px 0px">
あっ、ここ最近たまにしかエントリー書かないんですがそれに関係なくboxの方に絵はちゃんと更新されていますのでよろしければご覧下さいね。<br />
그리고 요새 포스팅을 별로 안하지만, box쪽에 그림은 종종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 나시면 가끔씩 들려주세요. 굽신굽신</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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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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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an 2010 08:42:46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mp3아트웍]]></category>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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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해와는 전혀 상관없어보이는 2010년 첫그림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라는 숫자에서 SF의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1990년대랑 비교하면 당시에는 영화에나 나올것 같았던 모습들이 알게 모르게 실현된게 꽤 있긴 한데 실상 별 대단한건 없어보입니다. 정기적으로 등장하는 신기술이란 녀석에 적응을 거듭한 결과일지도. 그건 그렇고 20100103 이런식의 날짜 표현이 올해부터는 좀 알아보기 어려워진것 같네요. 년이랑 월에 걸쳐서 0이 연속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100102.jpg" title="기타" rel="lightbox"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canx3.org/wp-content/gallery/cache/132__800x800_20100102.jpg" alt="20100102" title="20100102" />
</a>
</div>
<p>새해와는 전혀 상관없어보이는 2010년 첫그림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r />
2010라는 숫자에서 SF의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1990년대랑 비교하면 당시에는 영화에나 나올것 같았던 모습들이 알게 모르게 실현된게 꽤 있긴 한데 실상 별 대단한건 없어보입니다. 정기적으로 등장하는 신기술이란 녀석에 적응을 거듭한 결과일지도. 그건 그렇고 20100103 이런식의 날짜 표현이 올해부터는 좀 알아보기 어려워진것 같네요. 년이랑 월에 걸쳐서 0이 연속으로 붙어버리니까 날짜가 아니라 무슨 바코드 같고&#8230; 이것도 적응되려나;<br />
아무튼 새해를 맞아 간만에 별 볼거 없는 근황을 좀.</p>
<div style="margin: 20px 0px 0px 20px;">
<ul>
<li>‘먼지’는 현재 작곡이 거의 다 끝나고 레코딩만 남았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들어보지 못해서 기대중.</li>
<li>슬슬 워킹비자도 반년이 남지 않아 5월말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li>
<li>솔직히 말하자면 이곳에 있으면서 생각했던대로 일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주 무미건조하고 외로운 나날들이예요. 제가 이렇게 사람에 대해서 붙임성을 가지기 힘들어 한다는 사실에 충격. 거의 혼자서 끙끙대고 있다가 이렇게 고백합니다orz</li>
<li>여기 집은 한국처럼 온돌이 있는게 아니라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적이 없는데도 집안이 냉장고입니다. 영하로 떨어지면 도대체 얼마나 추워진다는건지&#8230; 그래서 목욕(お風呂)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탕에서 나와도 몸이 후끈후끈. 2시간정도지만. 손난로 하나 사야겠습니다.</li>
<li>비자 기간이 애매한건 알지만, 오랜 고민끝에 지금 하고 있는 알바는 1월까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또 일할곳을 찾아봐야 할텐데, 좋은 일이 있길 바랄뿐&#8230; 이번에는 좀 구하기 쉬운 루트를 찾아서 가려 합니다. 외국인노동자가 세련된 일 구한다는게 무지막지한 짓이란 걸 뼈저리게 배웠기 때문에orz</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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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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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Dec 2009 14:07:44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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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지에 혼자 떨어져 지낸지 벌써 반년이 넘게 지났는데, 사실 지금까지의 일을 뒤돌아보면 즐거웠던 기억보단 괴로웠던 기억이 훨씬 많습니다. 그 중엔 저의 선택으로 인한 것들도 있고 성격으로 인한 것들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근들어 ‘난 과연 사회생활에 적응할수 있는 건가’에 관한 의문에 부딪힌 게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망상과 공상으로 머릿 속을 채워오다가 먹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091220_wayout.jpg" title="길" rel="lightbox"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canx3.org/wp-content/gallery/cache/131__800x800_20091220_wayout.jpg" alt="20091220_wayout" title="20091220_wayout" />
</a>
</div>
<p>타지에 혼자 떨어져 지낸지 벌써 반년이 넘게 지났는데, 사실 지금까지의 일을 뒤돌아보면 즐거웠던 기억보단 괴로웠던 기억이 훨씬 많습니다. 그 중엔 저의 선택으로 인한 것들도 있고 성격으로 인한 것들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근들어 ‘난 과연 사회생활에 적응할수 있는 건가’에 관한 의문에 부딪힌 게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망상과 공상으로 머릿 속을 채워오다가 먹고 살기 위해 직접 생계를 유지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현실의 논리들이 이리저리 제 사고에 칸막이를 쳐 놓기 시작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머릿속에 알록달록 물 들어 있었던 꿈들이 거품같이 사라지는 것 같은거예요. 그리고 그 기분은 한동안 자신을 절망케 한 것 같습니다. 생활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에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정도로 이렇게까지 쓸데없이 깊게 생각하는 것도 바보스럽지만…<br />
아무튼 결론은 좀 더 움직이자는 것. 쉴땐 푹 쉬고, 움직일때는 확실히. 그리고 강하게 버틸것. 제가 원하는 대로 달려갈수 있을지는 분명치 않지만, 다만 부차적인 것들에 연연하면서 투덜대고 싶지는 않네요. 생각해보면 제가 망상했던 것들은 망상에 단계에서 끝나버린 게 부지기수더군요. 시행착오에 부딪혀도 뭔가 조그맣게라도 저질러 봐야하는데. 그냥 아무튼 가보려구요(아 요새 왜 자꾸 이런 글만 쓰게 되는거지 ㅋㅋ).<br />
연말입니다. 한해동안 앞으로 간 건지 뒤로 간 건지 스스로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가만히 있지는 않은 한해였습니다. 다음 해는 여러분 모두 전진의 연속인 일들이 생기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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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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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Dec 2009 09:35:07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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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壁]]></category>
		<category><![CDATA[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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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벽을 향해 달려갔다.
벽에 부딪혔다.
벽은 튼튼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091216_disable.jpg" title="벽" rel="lightbox"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canx3.org/wp-content/gallery/cache/113__500x_20091216_disable.jpg" alt="20091216_disable" title="20091216_disable" />
</a>
<br />
벽을 향해 달려갔다.<br />
벽에 부딪혔다.<br />
벽은 튼튼했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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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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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09 09:26:50 +0000</pubDate>
		<dc:creator>kkangtong</dc:creator>
				<category><![CDATA[Pic]]></category>
		<category><![CDATA[리뉴얼]]></category>
		<category><![CDATA[폭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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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목적지를 향한 여행을 마침내 일단락 짓고 잠깐 다시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다음의 길을 걸어가려니까 이전보다 더더욱 지도를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니, 선택하는 방법을 잊어버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확실한 건,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면 멀고 먼 길이 아닌 옆동네 산책수준의 작은 길을 걸어가고 싶네요.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습니다.
이 집에도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야겠습니다.
(뭐야 이 똥폼잡는 같잖은 글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
<a href="http://canx3.org/wp-content/gallery/2010/20091120_bomb_color.jpg" title="폭탄" rel="lightbox"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canx3.org/wp-content/gallery/cache/1__700x700_20091120_bomb_color.jpg" alt="20091120_bomb_color" title="20091120_bomb_color" />
</a>
</div>
<p>목적지를 향한 여행을 마침내 일단락 짓고 잠깐 다시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br />
그런데 이 다음의 길을 걸어가려니까 이전보다 더더욱 지도를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니, 선택하는 방법을 잊어버린게 아닐까 싶습니다.<br />
아무튼 확실한 건,<br />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면 멀고 먼 길이 아닌 옆동네 산책수준의 작은 길을 걸어가고 싶네요.</p>
<p>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습니다.<br />
이 집에도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야겠습니다.<br />
(뭐야 이 똥폼잡는 같잖은 글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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