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사회망 & 광고


누가 내 얘기좀 들어달라고 발악하는 사람들.
그 중에 나도 끼어있고, 관심병에 걸려서 매일매일 인터넷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
하늘이랑 맑은 공기를 쳐다보며 아날로그에 시선을 얼마나 두고 살까.
한두줄짜리 몇분간격의 생각 말고 더 길고 더 느린 생각은 얼마나 하고 사는걸까.
왜 이리 타인의 튀어나온 가시에 상처를 쉽게 받는걸까.
다시 한 번 책임을 통감하고.
상처를 다시 가다듬는다.

‘먼지’가 환경재단에서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GFFIS 2012)에 상영됩니다.
기간 : 5월 9일(수) ~ 15일(화)
장소 : 용산 CGV
‘먼지’는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단편 1′이라는 부문에서 상영되며 (상영시간 10일(목) 저녁 7시 30분, 14일(월) 낮 12시)
저는 10일(목) 오후 7시 30분에 게스트와의 만남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어쩌다보니 2년 가까이 행사에 울궈먹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되어 버렸지만… 괜찮으신 분들은 그때 뵙겠습니다.
상영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http://gffis.org 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